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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 아래 그 남자, 그 여자 : 박유천 황하나 마약 투약 사건 정리

by 아이돌해방 2019.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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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믹키유천의 약혼녀

1988년생, 황하나 그녀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형의 외손녀.

최근 SNS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더불어 믹키유천 박유천의 전 약혼녀였다.

지금은 마약사범 커플로 서로 좋지 않은 꼴을 보이고 있다. 

그녀는 본래 2017년 가을박유천과 결혼 예정이었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결국 결별했다.

무슨 이유로 파혼하게 되었는지는 모른다.

 

 

아빠는 경찰청장과 개베프

사실 2010년부터 대마초를 흡입했다는 점과 친인척에게 대마초를 공급했다는 증언이 있고, 

다른 제보에 따르면 2011년에서는 LA서 마약 투약혐의로 미국에서 강제 추방되었다고 한다.

또 2015년 필로폰을 공급하고 투약해준 혐의로 입건이 됐지만

당시 서울 종로경찰서가 한 번도 소환하지 않고 무혐의로 송치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 및 검찰이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리고 최근 황하나와 지인의 대화 녹치록으로 논란이 거세졌다.

 

“야, 중앙지검 부장검사? 야 우리 삼촌이랑 아빠는 경찰청장이랑 다 알아. 장난하냐? 개베프야”

 

그리고 2019년 4월 4일 경기도 모 종합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경찰에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믹키유천의 결백? 그런데 브라질리언 왁싱

황하나에 이어 마약 투약 혐의를 받던 믹키유천 박유천 소변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기자회견까지 자청해 결백을 주장했다.

하지만 다음 소환조사에서는 브라질리언 왁싱, 머리카락은 염색과 탈색을 반복한 뒤 출석하였다.

결백한 사람이 말이다. 

결국 다리털 체모에서 필로폰이 검출돼 사실상 혐의가 드러났다.

하지만 왜 기자회견을 했는가에 대한 의문에 대해 일각에서는 박 씨가 경찰의 체포를 피하고

시간을 버는 동시에 마약 음성반응을 자신했기 때문에 기자회견을 열지 않았겠냐는 분석이다. 

 

 

 

지금 그들은

황하나, 박유천은 각자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하고,

이제는 서로 먼저 당신이 마약을 권했다는 싸움을 하고 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싸움 같아 보이지만 처벌수위를 서로 낮추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다.

한때 뽕나무 아래에서 사랑을 속삭이던 사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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